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6년째 ‘행복나눔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록구여성합창단과 협력하여 짧지만 의미 있는 사랑의 멜로디를 선사했다.
지난 20일 개최된 행사장에는 장애인 및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음악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지역주민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뜻깊고 소중한 시간을 공유했다.
정상래 상록구청장은 “상록구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장애 및 복지시설 문화공연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문화발전과 주민 정서함양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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