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단원경찰서-다문화지원센터, 다문화 및 외국인 가정폭력 예방 위한 업무협약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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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다문화 및 외국인 가정 내 폭력을 예방하고 적극 대처하기 위해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업무를 연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등 3개 기관은 18일 안산단원경찰서 회의실에서 ‘가정폭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다문화 및 외국인 가정 내 폭력이 발생하면, 단원경찰서와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본부가 연계하여 피해가정에 대한 동행상담과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에 대한 모니터링 및 지원활동, 가정 내 폭력 재발 방지를 위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폭력 피해자를 적극 지원한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가정폭력 재발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가정폭력이 예방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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