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찾아가는 거리상담 실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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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검정고시 고사장인 조원중, 이의고, 상촌중학교에서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들의 합격을 응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한 ‘아웃리치(찾아가는 거리상담)’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꿈드림’을 통해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은 총 52명(초졸 4명, 중졸 7명, 고졸 41명)으로, ‘꿈드림’에서는 시험을 준비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원서접수 및 시험장까지 차량이동 편의제공과 시험 당일 점심을 제공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합격할 수 있도록 힘찬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고 적극 지원했다.

지난 13일 실시한 ‘아웃리치’는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서비스(학습, 자립, 문화예술체험) 안내 및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을 통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안산시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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