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드림’을 통해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은 총 52명(초졸 4명, 중졸 7명, 고졸 41명)으로, ‘꿈드림’에서는 시험을 준비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원서접수 및 시험장까지 차량이동 편의제공과 시험 당일 점심을 제공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합격할 수 있도록 힘찬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고 적극 지원했다.
지난 13일 실시한 ‘아웃리치’는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서비스(학습, 자립, 문화예술체험) 안내 및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을 통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안산시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