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제287회 임시회 개회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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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가 오는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지난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에는 안건심사와 관련된 현장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16~17일 각 상임위원회 소관 안건 및 추경(안)을 심사하고, 18일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2019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변경계획(안)을 최종 심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접수된 안건은 총 8건이다. 행정재무위원회는 ▲서울특별시동작구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을, 복지건설위원회는 ▲서울특별시동작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4건을 각각 심의할 예정이다.

구의회는 오는 1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을 의결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한옥 의장은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시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내실있는 결산검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것과 최근 대형 산불 등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바,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문제점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철저히 점검해 주길 바란다”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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