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6일 오전(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서 2번째 투수로 나와 2이닝 동안 1안타 탈삼진 3개의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38개의 투구 가운데 25개가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가고 3타자를 상대로 연속삼진을 잡아내는 등, 전성기의 투구를 보여주는 듯한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박찬호는 점점 나아지는 투구를 보여줘 이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LA 다저스는 2-3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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