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의회에 따르면 구는 수질·대기관리업무를 위한 전담반을 구성해 세차장, 병원 등 190개의 수질오염원 배출업소와 주유소, 운수회사 등 61곳의 대기배출사업장에 대한 통합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건설위원회소속 위원들은 시설의 지도점검 관리실태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사항 및 폐수 관리실태의 파악을 위해 지역내 CNG충전소 및 폐차장 등의 폐수처리시설 업체를 방문, 환경오염에 따른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관리를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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