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6일 정선민(34, 신한은행)이 우리V카드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MVP 투표에서 45표(총 73표)를 획득, 16표를 얻은 김정은(신세계)을 따돌리고 MVP에 뽑혔다고 밝혔다.
2라운드 MVP에 선정됐던 정선민은 4라운드에서도 MVP로 뽑히며 ‘바스켓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정선민은 지난해 12월29일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트리플더블(통산 5호)을 기록하는 등 평균 20점이 넘는 득점력을 과시했고 무엇보다 팀의 4라운드 전승 행진을 이끈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4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은 김보미(22, 금호생명)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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