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의회에 따르면 의원들은 이날 현충탑에 헌화하며, 조국을 위해 몸을 바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함께 무자년(戊子年)에도 41만 서초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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