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13일 ‘한·중 문화예술 페스티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0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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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봉공원서 공연·체험행사 다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오는 13일 수봉공원 인공폭포 특설무대에서 ‘한·중 문화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선시대 예복인 당의, 임금이 입었던 곤룡포 등 한복 패션쇼가 진행되며, 중국의 전통의상인 치파오 패션쇼도 열린다.

또 무용단 ‘율’의 창작무인 ‘모란꽃춤’과 신명을 풀어내는 ‘궁중검무’, 미추홀 태권도 시범단의 화려한 공연이 진행되며, 전국청소년연합의 부채춤, 가면댄스, 라이쳐스 댄스 등이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한복·파오 전통의상 입어보기, 사주풀이, 꽃차시음회,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부스와 푸드트럭 존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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