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마포구 용강동 시범아파트(7동 240세대)와 종로구 옥인동 시범아파트(9동 264세대)를 철거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두 시범아파트가 철거된 자리에는 한강조망공원과 도시자연공원으로 탈바꿈, 시민들에 개방된다.
1971년 준공된 용강동 시범아파트는 안전등급 D급을 받은 노후 건물. 6∼7층의 판상형으로 지어진 이 아파트는 한강변의 경관을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또한 옥인동 시범아파트는 60년대 말 70년대 초 시가 지은 시범아파트 8곳 중 한 곳으로 인왕산 오르막에 지어져 인왕산 녹지 일부를 침범, 철거 여론이 높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