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가 경기도 군포 부곡지구에서 분양한 이른바 ‘반값아파트’가 전체 804가구 중 실제 계약한 가구는 60가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주공은 토지임대부 및 환매조건부 아파트에 청약접수한 175명중 실제 계약자가 60명에 그쳤다고 1일 밝혔다. 전체 804가구중 92.5%인 744가구가 미분양된 것이다.
환매조건부 주택에는 총 415가구 모집에 111명이 청약했으나 33명만 계약했고, 토지임대부 주택 389가구 중 청약접수자 64명중 27명만 계약했다.
이처럼 계약률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건물만 사고 토지를 임대하거나, 저가에 주공에 되파는 방식의 반값아파트가 국내 현실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