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공동주택 분양계획을 취합한 결과 “분양주택 38만9029호, 임대주택 5만2676호, 기타 조합·재건축·재개발이 7만5622호 등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여기에 단독·다세대·다가구가 포함되지 않아 공급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공동주택 분양계획은 경기가 17만6388건으로 가장 많다. 그 뒤로는 ▲충남 4만7472호 ▲서울 4만2390호 ▲대구 4만244호 ▲부산 3만5279호 ▲경북 2만9151호 ▲경남 2만8401호 ▲인천 2만2760호 ▲강원 2만977호 ▲울산 1만9584호 ▲충북 1만5750호 ▲대전 1만4381호 ▲전북 1만866호 ▲광주 8603호 ▲전남 4186호 ▲제주 895호 등의 순이었다.
1~2월 분양실적은 1만8502호로 2006년 같은 기간(9184호) 보다 2배 늘어났다. 3월 공동주택 분양계획은 총 2만1737호로 이중 분양이 1만4180호, 임대가 5229호, 조합이 2328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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