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부동산거래신고제 시행으로 거래량이 큰 폭으로 하락했던 것에 대비 상대거래량 증가와 양도세 실거래가 과세를 앞두고 거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1월 전국 지가상승률은 전월의 0.49%보다 낮은 0.36%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248개 시·군·구 중 전국평균상승률을 상회한 지역은 68개 지역이며 나머지 180개 지역은 평균이하의 상승률을 보여 수도권 및 일부 개발지역을 제외하고는 지가가 전반적으로는 안정세를 보였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0.51%로 가장 많이 상승했고 인천(0.45%), 경기(0.4%) 등의 순이었다. 뉴타운 개발과 국제관광단지 조성사업, 신도시 건설 등의 기대감이 상승률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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