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0월부터 2월까지 수도권에 공급된 아파트(주상복합)의 분양가를 조사한 결과 아파트의 분양가는 낮아진 반면 주상복합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아파트의 분양가는 11월 평당 평균 1400만원을 기록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12월에는 1066만원으로 떨어지더니 1월에는 1000만원 밑으로 하락했다.
이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 아파트들이 대거 분양에 나선 것과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게 아파트가 공급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반해 수도권 주상복합 분양가의 상승세는 계속됐다.
11월 수도권 주상복합 평당 평균 분양가는 1000만원을 넘지 못했다. 그러나 12월에는 2514만원으로 상승했고, 2월에는 2600만원을 기록했다.
김경미 리서치센터장은 “정부의 대출규제가 지속되는 한 청약자들의 주머니도 얇아 질 수밖에 없다. 앞으로 분양가 조정이 불가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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