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정부의 1.11 대책을 지원하고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부동산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에 11만6000여 가구가 입주 가능한 공동주택지 767만3000㎡(232만1000평)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토공에 따르면 비축용 공공임대주택를 포함, 수도권 9만3925가구 637만6000㎡(192만9000평)가 공급되며, 지방권에서도 2만2308가구 129만7000㎡(39만2000평)의 공동주택지가 공급된다.
지구별로는 김포신도시가 최대규모인 281만4000㎡(85만1000평), 남양주별내 72만6000㎡(22만평), 고양삼송 55만3000㎡(16만7000평), 인천영종 66만5000㎡(20만1000평), 인천청라 40만7000㎡(15만2000평), 화성향남2지구 66만1000㎡(20만평), 평택소사벌 50만4000㎡(15만2000평), 양산물금 24만5000㎡(7만4000평), 행정중심복합도시 67만㎡(20만3000평) 등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