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윤태영 대변인은 지난 8월28일 이후 맡아오던 참여정부 두번째 대변인직을 떠나게 됐다. 특히 윤태영 대변인은 참여정부 초기 2개월여만에 낙마한 송경희 대변인에 이어 2003년 5월부터 2004년 6월까지 대변인을 맡은 바 있다.
윤태영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대통령의 생각을 잘 정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윤승용 대변인은 “과거 국민의 정부 시절 시스템의 좋은 점과 개선해야 할 점을 가려서 열심히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홍보수석겸 대변인직을 맡은 윤 대변인은 지난해 12월 신임 홍보수석에 임명된 바 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