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반드시 잡겠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01 18: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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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대통령 신년사서 밝혀 노무현 대통령은 1일 “부동산 문제는 대책을 보완해 반드시 바로 잡을 것이며, 환율도 금융 위기요인 놓치는 일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2007년 정해년(丁亥年) 신년사를 통해 “미래를 불안하게 하는 여러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저는 우리 국민의 역량을 믿는다”며 “우리 국민의 역량이면 못해낼 일이 없다. 자신감을 갖고 더 큰 희망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노 대통령은 “2004년 2000억 달러를 넘어선 수출이 지난해에는 3000억 달러는 넘어섰다. 환율 덕분이기
는 하지만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의 문턱 앞에 바싹 다가와 있다”며 “새해에는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를 열고 선진국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자”고 덧붙였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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