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일자리창출’ 오늘 토론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26 1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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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배일도 의원 개최 한나라당 노동위원회(위원장 배일도)는 “27일 서울시 노사정 서울모델협의회와 공동으로 동대문 지역 일자리 창출 모색을 위한 토론회 및 전국의 노동계, 경영계 등 노동 관계자가 참석하는 송년의 밤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 및 송년의 밤은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청대문(동대문역 구 거평프레야) 8층 컨벤션 홀에서 열린다.

배일도 의원은 “1부 토론회는 지역 노사정이 사회적 합의의 형식으로 지역의 특정 사업을 선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행사로서 서울시노사정서울모델협의회와 동대문 관련 단체들이 참석해 동대문 주변 지역의 개발을 모색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토론회는 노병직 박사(한국노동연구원)의 사회로 김준용 서울모델협의회 연구위원, 박현국 서울모델협의회 공익위원이 발제를 하고, 토론자로는 서울시 관계자, 동대문(총)상인연합회, (사)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협의회, (사)동대문의류봉제협회 등이 나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방안과 관련해 열띤 토론을 할 예정이다.

이어 2부 ‘노사 공존을 위한 송년의 밤 행사’는 전국의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생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로서 특별한 형식 없이 자유롭게 진행된다.

특히 2부 행사에서는 서울시 노사정서울모델협의회가 자체 선정한 2006 노동계 10대 뉴스가 상영되며, 각 주제에 대해서 참석자들이 감회와 소견을 피력하는 깜짝 행사도 기획돼 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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