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종류의 집을 장만하려고 계획 중이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65.5%가 ‘아파트’라고 응답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단독주택’(13.4%), ‘전원주택’(9.4%), ‘연립주택’(5.1%), ‘오피스텔’(%), ‘주상복합’(2.7%%), ‘기타’(1.0%)의 순으로 나타났다.
계획하고 있는 집의 평수는 몇 평이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49.1%가 30평대로 응답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20평대’(27.1%), ‘40평대’(13.1%), ‘20평대 미만’(7.6%), ‘50평대 이상’(3.1%)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로 보면, 20대의 경우 ‘20평대’가 41.1%로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30대(56.4%)와 40대(57.9%)는 ‘30평대’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이상은 30평대(35.8%), 40평대(35.8%)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봉별로 보면, 1000만원 미만 연봉자(30.5%), 1000만원~2000만원 미만 연봉자(40.8%), 2000만원~3000만원 미만 연봉자(57.8%), 3000만원~4000만원 미만 연봉자(58.1%), 4000만원~5000만원 미만 연봉자(62.2%), 7000만원~8000만원 미만 연봉자(50.0%), 8000만원~9000만원 미만 연봉자(75.0%)는 ‘30평대’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00만원~6000만원 미만 연봉자(48.5%), 6000만원~7000만원 미만 연봉자(50.0%)는 ‘40평대’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집마련에 어느 정도의 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25.9%가 ‘10년~11년’으로 응답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5년 이하’(20.5%), ‘6년~7년’(20.4%), ‘8년~9년’(11.0%), ‘20년 이상’(7.6%), ‘14년~15년’(7.1%), ‘12년~13’(4.5%), ‘16년~17년’(1.5%), ‘18년~19년’(1.5%)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로 보면, 20대(28.7%), 30대(25.4%), 40대(25.8%)가 ‘10년~11년’이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50대 이상(29.9%)의 경우 ‘5년 이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봉별로 보면, 1000만원 미만 연봉자(24.8%), 1000만원~2000만원 미만 연봉자(30.0%), 2000만원~3000만원 미만 연봉자(24.7%), 3000만원~4000만원 미만 연봉자(27.9%)는 ‘10년~11년’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반면 4000만원~5000만원 미만 연봉자(31.1%), 5000만원~6000만원 미만 연봉자(30.3%), 6000만원~7000만원 미만 연봉자(33.3%), 7000만원~8000만원 미만 연봉자(50.0%), 8000만원~9000만원 미만 연봉자(50.0%), 9000만원~1억원 미만 연봉자(100.0%), 1억원 이상 연봉자(66.7%)의 경우 ‘5년 이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내집마련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방법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전제 응답자의 42.3%가 ‘저축’이라고 응답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주택청약’(29.1%), ‘펀드’(7.0%), ‘부동산투자’(6.7%), ‘기타’(6.5%), ‘대출’(5.3%), ‘주식’(3.2%)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로 보면, 20대(47.8%), 30대(40.1%), 40대(35.3%) 50대 이상(44.8%)가 ‘저축’이르고 응답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봉별로 보면, 1000만원 미만 연봉자(62.9%), 1000만원~2000만원 미만 연봉자(44.2%), 2000만원~3000만원 미만 연봉자(39.3%), 3000만원~4000만원 미만 연봉자(38.5%), 4000만원~5000만원 미만 연봉자(37.8%), 5000만원~6000만원 미만 연봉자(27.3%), 7000만원~8000만원 미만 연봉자(75.0%)는 ‘저축’이라고 응답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반면, 6000만원~7000만원 미만 연봉자는 ‘저축’(33.3%), ‘부동산투자’(33.3%)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8000만원~9000만원 미만 연봉자(50.0%)와 1억원 이상 연봉자(66.7%)는 ‘펀드’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9000만원~1억원 미만 연봉자는 ‘주식’(50.0%), ‘기타’(50.0%)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트레이드인 진혁재 본부장은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집값을 잡지 못해 직장인들의 내집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직장인들은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재태크 수단을 찾아 내집마련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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