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의원들 캐롤음반 발매 ‘화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9 18: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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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척수장애인 재활센터 건립에 쓰여 여야 국회의원 10명이 직접 부른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이 나왔다.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 등 여야 의원 10명은 최근 개봉한 영화 ‘해바라기’ OST제작에 참여한 이욱현 감독의 작업으로 ‘나눔의 크리스마스’라는 음반을 만들어 20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기념 사인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번 음반은 1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며 현장판매와 주문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척수장애인 재활센터 건립을 위한 모금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이 앨범에는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을 비롯, 강성종·김재윤·노웅래·전병헌·박영선·이인영·이광철·의원과 한나라당 이성권·김희정 의원이 참여했으며, 합창곡과 독창곡 등 총 14곡의 캐롤이 수록돼 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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