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의원은 “연간 국고보조금 255억원 중 열린우리당이 40.9%인 104억원이나 가져간다”면서 “지난 13일 중앙선관위가 내놓은 국고보조금 25% 증액 의견은 국민 눈치 안보고 자기 하고픈 것만 하는 ‘옹고집 정치’를 강화하는 잘못된 방향”이라고 비판했다.
노 의원은 “국민이 사랑받는 만큼 걷고 걷은만큼 쓰도록 해야 한다”면서 “국고보조금을 확대하는 대신 중앙당·시도당 후원회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법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 의원은 이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재벌 총수라는 이유만으로 보통사람들은 평생 꿈도 꾸지 못하는 특별사면 3관왕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비꼬았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