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5적 1위 ‘盧대통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1 19:38: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헌재 〉 이명박 〉 김대중 順 아내모는 서울시민 45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품에 가장 많이 영향을 끼친 인물은?”이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20명이 노 대통령을 꼽아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2위는 이헌재 전 재경부장관(48명), 3위 이명박 전 서울시장(42명), 4위 김대중 전 대통령(25명), 5위 강봉균 전 재경부장관과 추병직 전 건교부장관(21)이 각각 선정됐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