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아이 예방접종 때문에 구 보건소를 갔습니다. 처음에는 아이 컨디션이 안 좋아 안 된다고 하더니 이제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계속 안 된다고 했습니다. 결국 4번이나 헛걸음을 한 끝에 6개월이면 끝날 예방접종을 8개월인 지금 다른 구의 보건소에서 맞혔습니다. 구 보건소는 구민의 편의와 건강을 위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설병원보다 예방접종조차 까다롭고 불친절하다면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서울 금천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