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공사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해소는 물론 구마고속도로와 만나는 옥포분기점 인근의 상습 지정체가 해소됨에 따라 고속도로 이용객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건교부 관계자는 “이번 확장 도로의 개통으로 대가야문화권, 가야산국립공원 등 인근 관광지 접근이 용이하고, 연간 128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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