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 시대 능력있는 법조계의 한 여성지도자가 끝내 정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희생되는 현실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번 사태는 법을 정쟁의 도구로 삼아 정치 쟁점화한 한나라당의 폭거에 기인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또한 “이번 헌재소장 문제에 대해 열린우리당 역시 책임을 면할 수 없다”면서 “집권여당으로서 국회 본회의장이 점거되는 등 불법이 난무하는데도 법과 원칙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한 무력감에 대해 반성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청와대는 마치 ‘공은 국회에 넘어갔다’는 식의 안일한 자세로 일관했다는 점에서 그 책임을 면키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