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우리측이 미측 요원의 전반적 경호를 맡게 될 것이라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아르빌 지방재건팀의 영외 활동을 위한 경호 활동은 양측이 각각 자국 요원의 경호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정부는 “아르빌 지방재건팀의 우리 활동범위는 아르빌 지역에서의 재건활동이며, 따라서 자이툰 부대의 영외작전 범위가 인근 쿠르드 지방정부 전역으로 급격히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도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앞서 MBC 뉴스데스크는 27일 오후 자이툰 부대가 이라크 재건에 나설 미국인들을 경호하는 업무를 맡아 활동지역도 인근 쿠르드 지방 정부 전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는 우리 장병들의 안전과 직결돼 새로운 불씨가 될 것이라 보도했었다.
특히 정부는 “RRT는 기본적으로 민간주도사업으로 우리의 참여는 재건복구를 통한 대이라크 지원노력의 일환”이라며 “자이툰 부대 주둔문제와는 별개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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