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5일 청와대 브리핑에 ‘퇴직비서관 정상적으로 사표처리됐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성실히 근무해 온 퇴직 비서관들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김 의원이 전 정무1비서관 서갑원 의원과 전 행사의전비서관 윤훈열의 경우 보직 종료일 2003년 12월 21일·면직일 2003년 12월 31일로 10일의 차이가 난다고 주장했다”면서 “그러나 실제 이들 비서관 보직 종료일은 면직일과 같은 2003년 12월 31일”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또 “원 소속비서관으로 복귀한 전 홍보수석실 비서관 유재웅(국정홍보처)·전 혁신관리수석실 비서관 조명수(행자부)·전 정책기획수석실 비서관 신봉호(서울시립대교수)는 ‘사표처리를 미뤄 월급을 챙겨준 비서관’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