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시장은 6일 오전 MBC라디오 에 출연, 대선후보 경선 방식에 대해 “정권을 교체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지를 당에서 아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전제하면서도 “당이 결정한 사항을 따르겠다. (현 방식을 비롯해) 어떤 방식이든지 받아들일 자세”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전 시장은 이날 방송 인터뷰의 상당 부분을 자신의 ‘제1대선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에 할애했다.
이 전 시장은 운하 건설에 따른 수질 오염 등의 우려에 대해 “독일 (운하)에도 수많은 배가 다니지만 2급수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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