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단 사건’ 말문 연 민노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9 18: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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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수뇌부가 29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북한방문 내용과 간첩단 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홍승아 최고위원, 문성현 대표, 김은진 최고위원, 박용진 대변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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