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그간 자체 혁신과 탈권위, 투명운영 등의 원칙을 통해 일반 국민의 청와대 관람 문턱을 꾸준히 낮춰왔다”며 “본관 앞길과 녹지원 산책로를 개방해 관람코스를 확대한 일과 1일 적정 수용인원(2500명) 설정, 휴무토요일 가족관람제 신설 그리고 온라인 예약제 도입 등 제도개선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관람객 100만 돌파를 맞아 권양숙 여사는 이날 오전 녹지원에 들러 100만번째 관람객을 직접 악수로 맞이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기념품을 선물했다.
권 여사는 “청남대 반환, 북악산 숙정문 개방, 그리고 이곳 청와대 경내 개방 확대에서 보듯이 대통령께서는 지난 시절 국민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장소를 국민께 돌려드릴려고 애써왔다”며 “앞으로 더 돌려드릴 것이 있으면 돌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 방문대상을 전면 개방한 지난 국민의 정부 시절까지 포함한다면, 총 228만6434명에 이르는 인원이 청와대를 다녀갔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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