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조선중앙통신을 인용, 이날 김 위원장이 지난 9일 핵실험 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서 집체공연을 즐겼다고 전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측근 수명과 함께 체제를 찬양하는 내용의 집단 가무로 이뤄진 공연을 관람한 뒤 직접 공연단을 치하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 7월 초 미사일 시험 발사 이후 공식석상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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