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대변인은 17일 브리핑에서 “오는 20일 김 의장이 개성공단을 방문해 남북경협의 의미와 개성공단 사업이 계속 추진돼야 한다는 취지를 국민들에 잘 설명할 계획”이라면서 “18일께 일정이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6일 금강산 관광 사업을 주관하는 현대아산 본사를 방문한 김 의장은 개성공단 방문에 이어 내달 18일 금강산 관광 8주년을 맞아 금강산 방문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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