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114투자전략연구소는 지난 7월1일∼9월30일까지 794명을 대상으로 ‘상가별 투자 성향’을 분석한 결과, 상가에 1억원∼2억원을 투자하려는 사람이 34.6%로 가장 많았다고 6일 밝혔다.
이어 투자 규모별로 ▲2억∼3억원(27.1%) ▲3억∼5억원(18.8%) ▲1억원 이하(12.7%) ▲5억원 이상(6.8%)의 순으로 나타났다.
상가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연령은 40∼50대가 주류를 이뤘다. 50대는 255명(32.1%)이 상가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40대는 237명(29.6%)이 상가에 투자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답변했다. 즉 40∼50대가 전체의 60%를 넘어서고 있다.
이들은 다주택에 대한 부담과 고용 불안에 따른 대비책으로 상가를 선호했다. 특히 저금리에 따른 금융투자 상품에 따른 불만과 월세로 사교육비 충당하려는 목적이 대부분이었다.
상가114투자전략연구소 유영상 소장은 “대형 유통점들은 소비층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해 나간다”며 “하지만 쇼핑몰은 초기에 정해진 업종이 공실로 남을 때까지 소비자 욕구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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