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판교 A13-1 블록의 현대아파트 56평형으로 868.9대 1이었으며 최저는 서판교 A2-2블록의 주공 45평형으로 성남 우선공급자 경쟁률 3대 1을 기록했다.
14일 건설교통부와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판교 중대형 평형 청약접수 결과 5017가구 모집에 15만207명이 나서, 평균 2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404가구를 공급한 수도권 1순위 청약에서는 모두 14만8317명(성남시 탈락자 포함)이 접수, 평균 경쟁률이 43.6대 1에 달했다. 성남시 우선 공급에서는 1462가구 모집에 3만8595명이 청약해 평균 26.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수도권 일반 공급대상 아파트로 7가구 모집에 6082명이 청약, 868.9대 1을 기록한 서판교 A13-1블록(현대) 56평형으로 조사됐다. 반면 성남시 우선 공급대상 아파트인 A2-2블록(주공) 45평형은 28가구를 모집에 83명이 나서 평균 3.0대 1의 경쟁률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채권입찰제가 적용되지 않은 연립에서는 서판교 B3-1블록의 주공 56평형이 5가구에 618명이 접수해 123.6대 1로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A21-1블록 금호 57평(766대 1).68평(339.8대 1), 현대아파트 68평(516.7대 1), A9-1 대우 57평(250대 1) 등 5개 단지 22개 모집형(성남 우선 포함)도 100대 1을 넘는 경쟁률을 나타냈다. 연립으로는 B3-1블록의 주공 47평이 4.8대 1로 신청자들의 당첨 가능성이 높았다.
높은 보증금 논란을 빚었던 중대형 임대주택(동양생명 엔파트) 41평형은 막판 분양전환 가격(9억1700만원)을 낮춘 것이 주효, 10대 1의 경쟁률로 분양에 성공했다.
당첨자는 내달 12일 발표되며 계약은 11월 13일부터 단지별로 시작된다.
한편 판교에서는 이외에도 전세형 임대 1266가구 등 임대 8343가구와 주상복합 1266가구를 포함한 분양주택 2546가구 등 모두 1만888가구가 내년 이후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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