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누계실적은 수도권이 전년대비 20.2% 감소했으나 수도권외의 지역은 31.5% 증가했다. 건교부는 “수도권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임대주택건설의무화 이전 주택건설 사업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올해 실적이 일시적인 감소로 나타난 것`이라며 “8월이후 판교 2차 등 대단위사업이 진행되면 다시 물량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공공과 민간부문별 전년대비 주택건설실적은 공공부문이 20.8% 감소, 민간부문은 13.1% 늘어났다.
택지 유형별로는 공공택지부문과 민간부문 각각 31.4%, 3.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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