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지구 대주 피오레’는 지상15~25층 24개동 규모로 ▲38평형 158가구 ▲48평형 356가구 ▲54평형 196가구 등 710가구 규모의 A단지와 ▲45평형 406가구 ▲54평형 562가구 ▲65평형 298가구 ▲78평형 8가구 ▲79평형 16가구 등 1290가구 규모의 B단지로 각각 조성된다.
평당 분양가는 48평형 기준층이 1200만원 선이며 판교 등 공공택지개발지구와 달리 분양권 전매제한 규정도 해당되지 않아 등기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4베이 신평면과 양면개방형으로 설계,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발코니 확장시 공간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광폭 발코니를 제공한다. 일부 가구에는 포켓발코니를 적용한다. 또 현관, 복도에는 천연대리석 바닥재를 시공한다.
사업지는 자연휴양림 등 자연녹지가 둘러싸고 있으며 용인시가 일산호수공원의 3배인 80만평 규모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신갈저수지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용적률 140%, 건페율 8%의 친환경 초저밀도 아파트 단지로 구성된다. 50%대의 단지내 녹지율로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연회장, 독서실, 실버룸 등이 꾸며지는 대규모 중앙테마광장을 중심으로 단지 곳곳을 공원화한다.
수원 영통, 보라지구와 연결된 생활권으로 용인개발축의 중심선 상에 위치해 있다.
강남까지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와 기흥IC가 인접해 있다. 국가지방지원도 23호선이 단지에서 직접 연결된다.
분당선 연장의 상갈역과 용인경전철 등이 각각 오는 2008년, 2009년 완공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삼성SDI가 인접해 있는 공세지구는 유한양행중앙연구소, 르노삼성자동차연구소 등의 배후수요를 갖춘 친환경 자족형 신도시로 개발된다. 대규모 주거단지와 함께 3만2000평 규모의 벤처단지, 9000여평의 유통상업시설, 1만2000평의 공원 등이 갖춰진다.
모델하우스는 분당 미금역 5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대주건설은 모델하우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하며 청약자에게는 월드컵 응원 티셔츠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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