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열리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회의는 지난해 5월과 12월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지난 두차례의 회의는 참석자가 10대 그룹 총수 중심이었으나 이번 회의는 참석 대상을 확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구본무 LG그룹 회장, 최태원 SK㈜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 대기업 대표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경제단체장은 강신호 전경련 회장, 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이수영 경총회장 등이 참석하고 중소기업 대표도 2명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측에서는 한명숙 총리, 한덕수 경제부총리, 정세균 산자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이와 관련, 정태호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이번 회의를 통해 상생협력이 대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중장기 경영전략으로 채택되고, 사회발전전략으로서 정부와 업계가 인식을 공유하고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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