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문희상 의원, 배기선 의원, 이석현 의원, 김현미 의원, 남궁석 전 의원 등 모두 5명으로 늘었다.
남궁 전 의원은 타 위원장과 달리 선거대책본부에 상근하며 진대제 후보의 막판 전세 역전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고 선대위는 설명했다.
선대위 관계자는 “남궁 전 의원은 삼성전자 정보통신 총괄 대표이사,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하는 등 진대제 후보의 전임자이자 선배”라면서 “국회의원, 국회 사무총장 등 정치 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점에서 진 후보의 부족한 면을 충분히 보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