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본관 앞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의 청년·학생들이 참여했다.
김종철 후보는 “일부 대학 당국이 학생들의 등록금을 가지고, 재단의 재산을 늘리는데 골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등록금 문제를 개인의 문제나 학교 당국의 문제로 국한하는 것은 옳지 않다. 오히려 사회적 해결을 도모해야 한다. 만 19세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방선거 예비공보물 2만부 전량을 만 19세 청년·학생들에게 발송키로 방침을 정한 바 있다. 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는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2만부로 제한된 예비공보물을 발송할 수 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