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군수는 “그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다""며 “20~30년의 정체를 단숨에 뛰어 넘는 굵은 정책을 추진해왔고 이들 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재 출마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재임이 된다면 청정 지역에 걸맞은 첨단 전자 산업단지를 조성 고용을 창출하고 장애인 사회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장애인을 위한 복지센터를 만들고 가평은 자연권 보전구역으로 법이 허용하는 대 규모 레저 관광단지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5일 양 군수의 가세로 군수후보는 총 7명으로 유권자 4만3708명의 선택을 기다리게 됐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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