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조일현, 한나라당 안경률 원내수석부대표는 20일 국회 차원에서 일본의 독도주변 해역 탐사와 역사왜곡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특위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위는 열린우리당 7명, 한나라당 6명, 비교섭단체 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위원장은 한나라당이 맡고 활동시한은 오는 12월31일까지로 정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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