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그러나 검찰의 기소와 상관없이 서 구청장을 성북구청장 후보로 공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서 구청장은 1월 초 구청장 비서실 직원을 시켜 한나라당 소속 서울시의원 3명에게 각각 50만원씩 모두 150만원을 격려금 형식으로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같은 해 2월 성북구의회 의장에게 세미나 경비지원금 명목으로 330만원을 직접 전달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이같은 혐의로 7일 서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서씨가 시의원들에게 돈을 지급한 사실은 인정되나 그 명목에 있어서 검찰 주장과 다툼이 있고 서씨가 현직 구청장이어서 도주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 서울시당 공심위는 서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는 등 범죄 혐의가 확정되지 않아 공천을 강행키로 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