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의원은 이날 국회 통외통위 회의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북미간 대립으로 한반도의 정치·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는 6월로 예정된 김 전 대통령의 방북은 의미가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9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동북아시아협력대화(NEACD)에서의 북미간 접촉도 무산되고 미국은 북핵문제를 비롯해 인권, 위폐, 마약 등 문제를 앞세워 긴장이 악화되고 있다”며 “김 전 대통령의 방북을 적극 활용, 북미간의 간장과 대립을 완화하고 교착상태에 빠진 북핵 6자회담의 돌파구를 열어야 한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