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윤건영 수석정조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브리핑을 통해 “한나라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과 함께 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정책토론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맞아 내놓은 정책공약 중 국민이 주목할 주요 의제를 포털사이트 토론방에 주제로 제시, 네티즌과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정책의 ‘질적 업그레이드’를 도모한다”는 방침.
이에 한나라당은 이날 낮 12시부터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의 토론장 ‘아고라’를 통해 ‘등록금 부담 반으로 줄이기’를 첫 번째 주제로 네티즌들의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와 관련, 윤건영 위원장은 “이번 온라인 정책토론은 현대 사회의 대표적 공론장인 인터넷 공간에서 네티즌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국민들이 진정 바라는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면서 “이번 토론을 통해 국민에게 다가가는 정책, 국민이 필요로 하는 입법에 큰 몫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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