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철회하는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야 했다.
이계안 의원은 “권선택 의원이 어려운 얘기(탈당)를 하는 마당에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여는 것이 당에 어느 정도나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기자회견 철회 배경을 설명했다.
이 의원은 당초 기자회견에서 주 “국민참여경선방식으로 경선을 치러야 한다”는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었다.
실제 이 의원은 이미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경선은 열린우리당의 발명품이자 특허권적 정치자산”이라며 “국민참여경선방식으로 서울시장 후보경선을 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하려면 경선기간이 최소 3주는 되어야 한다”며, “경선은 4월22일 또는 29일에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일반국민선거인단 몫을 여론조사로 대처해야 한다’는 주장에 반발하며, 강금실 전 장관을 직접 겨냥한 것이다.
그러나 이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이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못하고 “권선택 의원의 탈당 때문에 경선 요구도 못하게 생겼다”며 기자회견 철회배경에 대해서만 설명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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