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후보 2배수로 압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21 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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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밝혀 청와대는 21일 “총리후보는 2배수로 압축됐으며, 야당의 반대가 없는 인사를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총리 물망에 오른 4~5명 가운데 두 분이 고사의 뜻을 밝혀 현재 2~3명으로 압축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 실장은 “남은 임기 동안 안정적 국정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 첫 관문이 국회인만큼 야당이 전폭적인 지지는 아니더라도 선선하게, 큰 반대없이 인준동의를 해주실 분을 총리로 지명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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