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드림팀은 16개 광역단체 가운데 핵심지역으로 분류되는 서울과 경기, 인천에 출마하는 후보들을 일컫는 것으로 이번 지방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최대 접전지가 되는 지역의 후보들이다.
19일 열린우리당에 따르면 세 지역 가운데 경기지사 후보로 진대제 정통부장관을 차출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서울과 인천지역 후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영입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
서울시장 후보의 경우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의 결단이 사실상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번주 쯤 출마를 선언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인천시장 후보의 경우는 강동석 전 건교부장관에 대한 영입작업이 계속해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토박이인 박호군 인천대 총장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