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드림팀은 16개 광역단체 가운데 핵심지역으로 분류되는 서울과 경기, 인천에 출마하는 후보들을 일컫는 것으로 이번 지방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최대 접전지가 되는 지역의 후보들이다.
19일 열린우리당에 따르면 세 지역 가운데 경기지사 후보로 진대제 정통부장관을 차출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서울과 인천지역 후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영입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
서울시장 후보의 경우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의 결단이 사실상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번주 쯤 출마를 선언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인천시장 후보의 경우는 강동석 전 건교부장관에 대한 영입작업이 계속해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토박이인 박호군 인천대 총장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