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지사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나라포럼에서 ‘21세기 국가전략과 한나라당의 비전’이라는 주제 강연을 열고 “잘 나갈 때 자기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한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이어 “다음 집권을 위해서는 한나라당은 변해야 한다”며 “특히 남북관계에 대해서도 남북협력을 미래지향적으로 끌고나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충고했다.
또 “서민 생활에 적극적으로 책임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며 “2년 전 3월24일 한나라당 간판을 떼내어 천막당사에 들어갔을 때의 헝그리 정신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명박 시장의 ‘돈 정치’발언과 관련해서도 손 지사는 “나라를 위해 몸을 받치겠다는 사람이 돈도 같이 모아서는 안 되며 사실 그럴 여력도 없다”고 공세를 늦추지 않았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