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 야후코리아, 엠파스, 파란 등 5개 포털은 ‘양극화, 함께 풀어갑시다’라는 주제로 노무현 대통령과 국민과의 인터넷 토론회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노무현 대통령과 네티즌 중 선발된 총 5명의 패널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청와대에서 진행된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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