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13일자 보도>
열린우리당 이규의 부대변인은 14일 논평을 통해 “이 시장이 시민들이 사용하는 남산 실내테니스장을 주말에 독점적으로 이용한 뒤 뒤늦게 이용료를 지불했다면 이는 특혜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 시장측은 초청을 받아서 운동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는데 이 시장의 테니스 경위를 비롯해 같이 테니스를 친 유력인사들에게 어떤 로비를 받은 사실이 있는지 여부 등을 면밀히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상호 대변인도 이날 현안 브리핑에서 “이해찬 총리는 3만9000원의 골프피를 내지 않았다고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요구한 사람이 그러한 한나라당이 600만원에 가까운 동을 내지 않고 있다가 뒤늦게 정산한 것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라고 반문하면서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는 이 시장의 워싱턴 발언에 대해 정치를 돈 많은 사람들의 전유물로 만들고 금권정치를 하겠다는 것이냐”고 꼬집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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